캠페인 개요
제42회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하여 우리 시에서는 ‘클릭으로 여는 편견 없는 세상’이라는 주제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계획하였습니다.
코로나19 거리두기의 장벽을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캠페인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편견은 멀리 소통은 가까이, 예술로 편견을 녹이다.
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예술을 매개로 장애인에 대한 편견의 벽은
낮추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소통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하며 ‘장애인 작가 온라인 전시회’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용인시 손바닥 소식’ 및 SNS홍보 매체에서 ‘클릭’ 한번으로 여러분을 장애인 작가들의 아름답고 재치있는
작품 세계로 초대합니다.
‘앎’이 불러오는 작고도 큰 변화.
또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장애에 대한 막연한 편견을 극복해보고자, 시민들에게 ‘용인시 손바닥 소식’을 통하여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유익한 영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로써 서로 다른 우리 사이의 장벽을 낮추고, 나와 너가 아닌 우리로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장애인의 날을 기념한 ‘클릭으로 여는 편견 없는 세상’ 캠페인이 서로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