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러 가기전에 살 물건을 미리 적어간다.

  • 장보러 가기 전에 꼭 필요한 물건을 적어 가면 불필요한 물건을 충동적으로 사는 경우가 줄어든다.
  • 쓰지 않아도 될 물건을 사지 않으므로, 그만큼 비용이 절약되고 환경적으로도 유리하다.

장바구니를 사용한다.

  • 장바구니가 아니라도, 집에 모아둔 비닐백을 들고 장보러 가는 것도 한 방법이다.

과대포장된 제품을 사지 않는다.

  • 과대포장된 제품은 포장쓰레기를 많이 배출하고 포장 비용이 상품값에 포함돼 있으므로 소비자는 사용 후 발생할 쓰레기를 돈 주고 사는 셈이다.

인스턴트 식품은 가능한 한 피한다.

  • 인스턴트 식품을 즐겨먹는 것은 영양의 불균형과 식품첨가물의 과다섭취를 초래해 비만이나 성인병의 한 원인으로 작용한다. 인스턴트 식품은 편리한 만큼 다른 식품에 비해 많은 포장 쓰레기를 포함한다.
  • 용량이 적은 제품은 상대적으로 많은 포장을 하게 되는 것이다. 큰 용량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포장 절감에 따른 제조·수송·보관비용이 절감되어 상대적으로 싼 값에 구매하는 셈이 된다.

변질되지 않고 먹을만큼의 양만 사되, 가능하면 큰 용량의 제품을 산다.

  • 가정에서 다듬는 경우 농·수산물 쓰레기가 분산 배출되므로 재활용하기 어렵게 된다. 반면 생산지나 판매업소에서 다듬을 때 발생한 쓰레기는 양이 많으므로 회수해 퇴비화 시키는 등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농수산물이나 수산물은 1차 다듬어진 제품을 사거나 다듬어 달라고 요구한다.

  • 이들 제품은 오래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백화점 등에서 진열된지 오래된 농·수·축산물을 가공일만 바꿔 다시 진열하는 사례가 종종 적발 되기도 한다. 이러한 농·수·축산물을 구입하면 랩이나 일회용 접시 등의 쓰레기가 발생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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